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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

'삶디'의 공식명칭은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이며 광주광역시가 지원하고
전남대학교와 광주 YMCA가 하자센터와 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시립 청소년 특화시설입니다.

[상시모집] 청소년 동아리에게
공간을 지원하는 ‘삶디동’

삶디 마을(洞)에 같은(同)뜻으로 모여 활동하는(動) 동아리라는 뜻으로
최소 3명 이상으로 구성된 14세~19세 청소년 동아리에게 공간을 지원해요.

2019 일들의사전프로젝트

오만가지 일을 모두 담지는 못했습니다.
세상이 정한 직업이 아닌, 내가 만든 일거리를 실었습니다.
'직업' 너머 '사람'을 읽을 수 있는, <일들의 사전>을 소개합니다.

『삶디 스무고개』

자주 듣는 질문, 그리고 자꾸 말하고픈 몇 가지
삶디에 처음 왔거나 드나들다 보니 이곳이 궁금해진 분들을 위한 작은 책입니다.
하나하나 곶감 빼 먹듯 찬찬히 읽어주세요.

[상시모집] 세상에서가장느린식당

요리를 통해 살아가는 법을 익혀가는 배움의 과정이에요.
요리하는 사람의 기본을 배우며 텃밭에서 직접 키운 작물로 요리하지요.
요리한 걸 가지고 팝업레스토랑을 열고 도시농부 장터에도 나가요.

  • 개방시간 : 10:00 ~ 22:00(화~토), 10:00 ~ 19:00(일)
  • 휴관안내 : 매주 월요일, 설날, 추석, 법정 공휴일

알려요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고 싶은 당신에게
[수수학당 – 손바느질 클래스] 오방장 두루마기 (~5.30) 접수중

[수수학당 – 손바느질 클래스] 오방장 두루마기 (~5.30)

한 땀 한 땀, 손바느질이 주는 묘한 매력이 좋아요. 배냇저고리, 두렁치마를 거쳐 오방장 두루마기까지 지으며 우리나라 전통 손바느질, 제대로 배워요.     손바느질이 처음이라도 괜찮아요. 배냇저고리와 두렁치마를 만들며 충분히 연습을 하거든요. 이렇게 정성을 들이다 보면 어느덧 전통 바느질의 기초를 배우게 된답니다. 오방장 두루마기를 시작할 수 있게 된 거죠, 드디어! ─ 이런 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아기를 위한 옷을 짓고 싶은 분 손바느질을 좋아하시는 분 전통 바느질을 배워보고 싶은 분 손으로 꼼지락 거리며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분   신청은 여기   손바느질 연습 1 : 배냇저고리 ‘배내옷’ 또는 ‘깃저고리’라고도 하며 깃과 섶을 달지 않고 무명실로 만든 실끈을 고름 대신 길게 달아 태어난 아이의 무병장수를 기원하였다. 재료: 목공단 및 면실목공단 및 면실 ─ 손바느질 연습 2 : 두렁치마 ‘두렁이’라고도 하며 어린아이의 배와 아랫도리를 둘러주거나 아기를 싸서 안을 때 사용하기 위하여 치마같이 만들었다. 재료: 목공단 및 면실목공단 및 면실 ─ 돌 옷 짓기 : 오방장 두루마기 오색 옷감으로 지은 두루마기로 돌옷으로 많이 입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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