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시모집] 할 일은 있는데, 할 데가 없다면 ‘삶디동’으로!

삶디 곳곳에는 청소년이 쓸 수 있는 공간이 많아요.
손과 다리를 쭉쭉 뻗을 수 있는 몸짓작업장, 이야기를 나누고 손으로 할 것을 만들 수 있는 워크룸.
영상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방과 결과물을 공유할 수 있는 미니극장까지!

할 일이 있다면, 지금! 신청하세요.


  • 삶디동, 아무나 신청할 수 있나요?
    14세~19세 청소년 동아리 3명 이상 모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단, 구성원 내 20세 이상이 있을 경우, 청소년이 2/3 이상일 때 신청가능
  • 언제 신청할 수 있죠?
    공간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신청할 수 있어요.  
  • 어디를 사용할 수 있나요?
    삶디 곳곳, 특히 6층 몸짓작업장과 4층 워크룸
  •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여러분의 ‘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공간과 활동(교육)을 지원해요.
  • 어떻게 할 수 있죠?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를 가지고 구글폼을 작성한 다음 삶디로 오세요.
  • 자세한 내용은?
    삶디동 https://samdi.or.kr/archives/program/samdidong
  • 신청은?
    구글폼으로 http://bitly.kr/jn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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