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크리킨디] 안 쓰는 텀블러, 잠든 쇼핑백을 기다려요.

 
집 안 구석,
잊혀진 텀블러와 쇼핑백이 있다면
크리킨디로 가져다주실래요.
 
텀블러는
크리킨디에서 테이크아웃을
가능하게 하고
쇼핑백은
크리킨디에서 만든 커피 비누가
만든 이의 집에 잘 도착하게
도와줄 거예요.


  • 어디로 : 삶디 1층 카페 크리킨디

  • 선물은 : 텀블러 하나에 음료 한 잔, 쇼핑백 다섯 개에 애플민트 찻잎 한 봉지, 열 개라면 커피비누 한 장 🙂

  • 궁금해요 : 하이, 라미 (070-4412-9224), hai@sam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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