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속에서

십대부터는 원하는 곳에서 공부하거나 일하기 위해
우리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써야만 한다.
써야만 하는 글이지만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기에
세상의 말을 흉내 내 ‘내가 없는 자소서’를 쓴다.


참여 대상

아무도 묻지 않았던 내 이야기를 글로 써보고 싶은 17세~19세 청소년 (15명 내외)

활동 기간

    2019년 9월 ~ 2019년 10월 매주 토요일 10:30~12:30

프로그램 시간표
  • 다시 보는 세상의 이력서 (10분) 흔히 쓰이는 이력서 양식을 보며 무엇을 느꼈는지 이야기 나눕니다.

  • 우리가 나눈 인생질문 (50분) 다섯 가지 질문에 돌아가며 답하고, 함께하는 이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 나의 연대기 쓰기 (60분) 나의 어제, 더 옛날로 돌아가 나의 서사를 글로 적어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활동 사진
2회차 – 10월 12일(토)
3회차 – 10월 26일(토)
문의
아봉, 유누 070-4173-0178 abong@sam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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