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낯선 ‘코로나’가 이 사람 저 사람에게로 향한다니,걱정스럽습니다.
나 먼저 살펴보고, 서로 조심할 수밖에 없겠지요.
삶디투어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이 잠잠해질 때까지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오려고 계획했던 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마음 놓고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투어 문의 :  아봉 062-224-0545,  abong@sam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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