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디의 최근 소식을 전해요.
[채용] 삶디에서 함께 일할 동료 벼리를 찾습니다.

[채용] 삶디에서 함께 일할 동료 벼리를 찾습니다.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는 전남대학교와 광주YMCA가 하자센터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시립 청소년 특화시설로서 ‘삶디’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 ‘삶디’는 청소년이 문화작업과 노작활동을 통해 자기를 발견하고 성장하면서 미래에 살아갈 힘을 키우는 곳입니다. 부모와 교사가 아닌 제3의 어른을 만나며 다양한 관계 속에서 배움을 발견하고, 개인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사이에서 청소년의 길 찾기를 돕습니다. 또한 청소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가 교류하면서 창조적인 자아를 발견하기를 바라는 곳이기도 합니다. 삶디에서 함께 일할 동료 ‘벼리’를 찾습니다. 벼리는 삶디에서 일하는 직원을 일컫는 말입니다. 일이나 글에서 뼈대가 되는 줄거리를 뜻하며 삶디의 뼈대를 세우고 청소년과 거기에 살을 붙이는 작업을 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 자신의 삶을 사회적 삶과 연결하면서 살아가고자 하는 분 – 경쟁보다는 더불어 성취하기 위해 노력해 온 분 – 청소년과의 소통 및 돌봄 행위 자체를 즐기는 분 –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생각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2020년 1월 21일 모집분야 모집분야 직책 모집인원 주요담당업무 비고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운영단 팀장 1 – 운영단 총괄 관리 운영 – 협력기관 네트워크 구성 및 추진위원회⋯
2020.01.21
[모집] 싸목싸목단디 살림워크숍 ‘핀룸으로 향주머니’ 종료

[모집] 싸목싸목단디 살림워크숍 ‘핀룸으로 향주머니’

  부지런한 손을 찾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눈은 게으르지만, 손은 부지런하단다.” 이걸 언제 다 하나 싶지만, 이런저런 걱정들 다 잊고 부지런히 손을 놀리다 보면 어느새 향주머니 하나 탄생! 2월의 싸목싸목단디 살림워크숍에서는 핀룸으로 향주머니를 만들어보며 고리 ‘루치아’와 함께 직조의 기초를 배웁니다. 씨실과 날실, 바늘과 핀룸으로 소소한 즐거움을 엮어냅니다.   신청하기   언제?  2020년 2월 5일(수), 2월 7일(금) 14:00 ~ 17:00  [총 2회차] 어디서?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 4층 살림공방 누구와?  핀룸으로 향주머니를 만들고 싶은 14세 ~19세 청소년 (선착순 6명) 독학자의 정신으로 가득 찬 분 직조를 배워보고 싶은 분 손으로 꼼지락 거리며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분 한 땀 한 땀, 핀룸으로 마음의 평화를 얻고 싶은 분 비용은?  무료 *기본 재료는 제공하나, 자신만의 특별한 실을 사용하고 싶다면 가져오셔도 됩니다. 준비물? 텀블러(개인컵) 문의? 살림공방 볼볼 070-4203-7506,  bolbol@samdi.or.kr     ‘싸목싸목단디살림워크숍’ 직접 만들어도 쓸만하다 내 몸에 닿는 것부터 바꿔가자 내 살림살이가 바뀔수록, 세상을 바꾸는 재미있는 생각들도 쑥쑥 퍼져나간다. 이렇게, 매시라운 손끝에서 따뜻하게 시작하는 부드러운 변화 한 땀 한 땀 천천히, 정확하게 행복한 살림과⋯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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